한국일보

J.P. 모건 체이스사, 아시안 직용채용 선호

2004-09-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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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모건 체이스사가 아시안 직원 채용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고용동향 조사전문기관인 다이버시티사가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아시안 직원 비중이 가장 높은 회사는 J.P모건 체이스사로 전체 직원 중 10%이상이 아시안으로 집계됐다.

2위는 SBC커뮤니케이션이었으며 이어 제록스, 프루덴셜 파이낸셜, 메리옷, 제너럴 일렉트릭, 아미&에어 포스 익스체인지 서비스, KPMG,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버라이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10개 회사의 아시안 직원 채용비율은 미국 전체 사기업들의 평균 아시안 직원 채용율 4.5%보다 높은 8.2%로 조사됐다.

또 관리급 이상 직원 채용율도 7.7%로 전체 평균(3.5%)보다 2배 이상 높았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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