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농업 무역관 , 농산물 수입 애로사항 접수
2004-09-02 (목) 12:00:00
뉴욕농업무역관(관장 김충곤)이 한국산 농수산물 수입업체들을 대상으로 수입 과정에서 겪는 각종 애로사항 및 한국 측에 바라는 요구사항을 접수하고 있다.
이는 오는 15일 서울플라자 영빈관에서 주미대사관의 김재수 농무관 주재로 열릴 예정인 ‘한국산 농림수산물 대미수출 확대를 위한 수출협의회’에서 토의될 의제를 사전에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수렴된 내용은 한국 농림수산물유통공사측에 미리 전달될 예정이다.
주요 접수내용은 수입식품의 통관 과정에 겪는 각종 비관세장벽, 한국 정부에 대한 건의 및 질의사항, 한국의 수출업체에 바라는 요구사항 등이다. 문의:516-829-1633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