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유재승)이 한국관련 은행업무 전담 상담창구인 ‘코리아 데스크’(KOREA DESK)를 9월1일부터 개설, 서비스를 시작한다.
뉴저지 포트리지점내에 위치한 외환업무팀에 설치, 운영되는 코리아 데스크는 외환거래처 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에게도 오픈, 방문 및 전환 상담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업무는 한국관련 수출·입 업무, 외국환 거래규정, 한국내 부동산 매각자금 해외송금, 증여성 송금, 해외이주자금, 한국 거주자의 해외 사업 및 주택 투자, 한국내 부동산 및 예금 담보에 의한 미국내 사업 자금 대출 등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고객 지향적인 서비스 마인드로 고객 감동을 실현다는 취지아래 이번 한국 전담창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의:201-363-1060(담당 이재선 부장)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