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일원 동포대상 ‘평양방문 상품’ 선보여

2004-08-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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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6일 뉴욕 출발

7개 한인여행사로 구성된 여행그룹인 ‘원더풀 베이케이션 그룹’이 뉴욕일원 동포대상으로 ‘평양방문 상품’을 선보였다.

여행 일정은 오는 10월6일 뉴욕을 출발해 인천과 중국 북경을 거쳐 9일 평양에 도착, 7박8일간 평양을 비롯 개성, 남포 등을 둘러보게 된다. 주요 관광지는 모란봉, 푸에블로호 참관, 조선영화 제작소, 지하철, 동명왕릉, 단군왕릉, 중앙역사 박물관, 교예극장 및 소년궁전 공연 등 평양 시내와 왕건릉, 만월대, 선죽교 등 개성 및 판문점이다.


이와함께 서해갑문, 평양백화점 샤핑 등 남포관광도 있을 예정이다. 여행단 예상 규모는 20명 정도로 1인당 여행비는 2,890달러(세금제외)이다.
관광신청은 영주권 또는 시민권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문의:800-461-1229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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