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소탐방] 갤러리아 안경

2004-08-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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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오픈한 ‘갤러리아 안경(사장 박재모)’은 편리한 주차 공간과 친절한 서비스로 한인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안경테와 검안 시스템, 선글라스 등이 ‘갤러리아 안경’의 강점이다.가벼운 안경테가 유행하면서 타이타늄 소재의 일본 제품인 가와사키, 키오 야마토 등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또 타이타늄 합금인 ‘베타 타이타늄’ 종류의 안경테도 다량 구비하고 있다.

10여년 경력의 안경전문가인 박재모 사장은 개개인의 눈에 적합한 안경이나 콘택트 렌즈를 제공하기 위해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선글라스를 많이 착용하는 여름철인만큼 지나치게 밝은 핑크나 블루 계통의 선글라스는 장시간 착용시 눈의 피로를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박 사장은 또 컴퓨터와 게임 등으로 눈이 나빠지기 쉽다며 시력 악화를 막기 위해서는 눈에 적합한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노던블러바드 194가에 위치한 갤러리아 안경은 지상과 지하에 주차장을 갖고 있으며 주 7일 오픈한다. 검안은 화요일과 목, 토, 일요일에 가능하다. 주소;194-14 Northern Blvd.(718-428-0001)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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