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계 지도자 양성 주력
2004-08-26 (목) 12:00:00
워싱턴 침례대학 신학대학원이 23일 애난데일침례교회에서 개강 예배를 갖고 새학기를 시작했다.
신석태 신학대학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호머 히터 박사의 설교가 있었으며 유진 브라이머 박사, 존 업튼 박사, 박태선 목사(수도침례교회협의회장), 김영근 한인연합회장, 김왕복 교육관 등의 축사가 있었다.
예배후 참석자들은 새로 구입한 학교 본관 주차장에서 축하 파티도 열었다.
워싱턴 침례대학은 한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기관으로는 미주에서 최초로 신학교 학위 인정 기관인 ‘ATS’에 가입했으며 버지니아 교육국으로부터 최근 4년제 대학 인정을 받은 바 있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