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린든 플레이스’ 오프닝 행사

2004-08-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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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연회장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린든 플레이스’(34-20 Linden Place. Flushing·데이빗 웡)가 25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 오프닝행사를 가졌다.

중국계 자본으로 세워진 이 연회장의 총 설립 투자액은 약 2,000만 달러로 지상 2층, 지하 1층 등 연면적 12만 평방피트 규모로 꾸며졌다. 1층 메인 홀에는 8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과 원형 서클 공연장, 칵테일 바, 파티 룸을 갖추고 있으며 2층에는 7개의 VIP룸을 포함, 최대 6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28개의 소형 룸과 컨퍼런스룸 등 초호화 시설로 꾸며져 있다. 지하에는 1,000대의 차량을 동시에 파킹할 수 있는 대규모 주차장을 확보하고 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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