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론스’ 오픈 기념 경품 대잔치 추첨행사
2004-08-26 (목) 12:00:00
미주 한인 최대 가전제품 전문매장인 ‘하이트론스(대표 김창규)’는 25일 오픈 기념 경품 대잔치 추첨 행사를 가졌다.
대상인 하이트론스상에는 포트리에 거주하는 이상수씨가 당첨됐으며 금상은 뉴욕주 타판의 마리아 전씨가 뽑혔다. 하이트론스상은 삼성 50인치 플라즈마 TV가, 금상은 한국 왕복 항공권이 제공된다.이날 경품 추첨은 페어뷰의 빈센트 벨루치 시장이 담당했다.
하이트론스는 이날 추첨에서 3등 10명에게 DVD, VCR 콤보를, 4등 100명에게는 전자렌지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일간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하이트론스는 한아름 마트와 80가 전자, 삼성 디렉트플러스가 공동 투자해 마련한 가전제품 전문매장으로 매장면적은 연면적 2만 스퀘어피트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