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교계에 재림신앙 전파

2004-08-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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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복 목사 초청 9월 13-16일 ‘종말론 세미나’

한국복음선교협 주최
9-12일 평신도 성회

지구촌을 위협하는 여러 징조들을 종말론적 성경관으로 해석하는 ‘요한계시록 특별 집회’가 다음달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린다.
9월9일(목)부터 12일(일)까지 매일밤 저녁 7시30분(일요일 저녁 6시)에 열리는 성회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 나흘간은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강사 이광복 목사(현 서울목양교회 담임·사진)는 한국 목회자 6만5,500여명에게 종말론을 강의한 바 있으며 미국에서도 30여회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 목사는 “오늘날 지구를 휩쓰는 재난들은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충성된 종들을 일으키기 위함“이라며 “말씀이 제대로 선포되지 못하는 이 시대의 교회는 중환자와 같다”고 지적했다.
이번 집회를 주최하는 한국복음선교협회는 재림신앙 보급을 위해 지난 10여년간 30여차례의 종말론 세미나를 연 바 있다. 세미나 등록비는 워싱턴 지역 참석자 30달러, 타주 참석자 150달러(숙식 제공).
등록처 The Korea Gospel Mission 8450-C Tyco Rd., Vienna, VA
문의 (703)448-8020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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