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말씀따라 구별된 삶 다짐

2004-08-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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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마-2004’ 캘리포니아 대회 성료

미주 한인 젊은이들을 영적 군사로 키우는 ‘자마 2004’ 캘리포니아 대회가 지난 1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미국과 한국을 비롯 전세계 7개 국가에서 4,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한인 청년들은 존 파이퍼 목사, 김춘근 박사, 마이클 맥퍼슨 목사, 그렉 스타이어스 목사, 매릴린 라즐로 선교사 등 강사들이 던져주는 메시지를 통해 그리스도를 따라 구별된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특히 존 파이퍼 목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믿음을 지키기 쉽지 않은 시대에 사는 젊은이들은 말씀에 자신을 헌신해야 한다”며 “말씀 안에서 모험을 감수할 때 신앙적으로 성장한다”고 강조했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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