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계 찬양문화 발전 선도

2004-08-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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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사연, 9월부터 예배학교 시작

찬양사역자들의 모임 ‘찬사연(회장 이종관 목사)’이 워싱턴 지역 한인교회를 대상으로 예배학교를 개설한다.
오는 9월 13일(월)부터 사랑의교회(김요한 목사)에서 매주 일회씩 10주간 실시되는 예배학교는 기독교 예술에 관한 이론과 실기를 보급, 교계내에 문화 부흥을 꾀한다는 목표아래 실시하는 프로그램.
회장을 맡고 있는 이종관 목사가 사진 강좌를 맡으며 영상(이인갑 전도사), 음향(송성현 전도사) 과목도 함께 개설된다.
비용은 200달러.
한편 찬사연은 매주 화요일 ‘개그 튜즈데이 찬양모임’을 한 달에 한번씩 열기로 계획을 변경하고 첫 모임을 31일 갖기로 했다.
이날 찬양모임은 말씀의 교회 청년 밴드 ‘프레이즈리버’가 담당한다. 장소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문의 (703)815-8777 이종관 목사.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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