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예수교회, 교육관 봉헌예배

2004-07-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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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세 교육 터전 확보

주예수교회는 지난 27일 다목적 교육관 헌당 예배를 가졌다.
9,000 스퀘어피트 규모로 건립된 교육관은 앞으로 2세 교육과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사용된다.
교인과 축하객 500여명이 참석한 예배에서는 김순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가 ‘아름다운 교회 공동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프랭크 홀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김선배 목사(미국장로교 총회 한미목회부 총무)의 축사가 있었다.
주예수교회(배현찬 목사)는 리치몬드에서 열린 216차 미국장로교 총회에서 성공적인 한국 목회 프로그램의 하나로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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