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정, 힘찬 이민생활의 초석”

2004-07-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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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 주최 워싱턴 컨퍼런스

미주한인교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는 컨퍼런스가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KCCD) 주최로 오는 10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워싱턴에서 개최된다.
워싱턴 지역 한인 목회자들과 연방 정부 관계자, 지역사회 지도자 등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컨퍼런스는 ‘튼튼한 가족관계, 힘찬 이민생활’을 주제로 DC내 ‘홀리데이 인 온 더 힐’에서 사흘간 열린다.
‘지역사회를 비추자’는 주제로 열린 지난해 컨퍼런스에는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등 13개 주에서 180여명이 참여했으며 일레인 차오 연방 노동부장관이 기조연설을 한 바 있다.
한편 KCCD 관계자들은 워싱턴 지역 한인 교역자들을 초청, 1일 12시 삼보 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컨퍼런스의 목적을 설명한다.
등록비는 6월30일까지 일인당 195달러, 8월1일 225달러, 9월1일 250달러, 당일 275달러.
문의 (703)941-8880 워싱턴 TV방송, (202)885-8718 KCCD.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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