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인만화 2편 연재

2004-06-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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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조폭들 꿇어! ‘조폭아가씨’
야쿠자 덤벼 봐! ‘데드라인’

시시각각 변하는 지구촌 소식과 이민생활의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해 온 한국일보가 어제부터 스포츠 섹션에 성인만화 ‘조폭 아가씨’(김성모 작)와 ‘데드라인’(김지원 작)을 연재합니다.
‘대털’과 ‘럭키짱’으로 한국 만화계 최고인기를 달리고 있는 김성모씨의 ‘조폭 아가씨’는 카리스마와 실력으로 조폭계를 평정해 나가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박진감 넘치게 그려내고 있으며 만화계 원로 오명천씨의 문하생으로 출발, ‘이블헌터’로 주가를 올린 김지원씨의 작품 ‘데드라인’은 일본 야쿠자계에 뛰어든 한국인 청년의 통쾌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주 6회 연재될 두 작품에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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