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목회의…’
2004-06-15 (화) 12:00:00
한국 사랑의교회를 담임했던 옥한흠 목사가 ‘이것이 목회의 본질이다’를 펴냈다.
지난 3월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춘계신앙수련회에서 강의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한 이책은 옥 목사가 30년 목회 인생에서 겪고 깨달은 ‘목회의 본질, 그 정수 중에 정수’를 담고 있다.
옥 목사는 서문에서 “하나님께서 한 사람에 주목하신 것처럼 우리도 한 사람에 주목하고 헌신해야 한다”며 “목회자의 설 자리는 종의 자리”라고 강조하고 있다.
‘교회로 교회 되게 하라’ ‘작은 자가 천을 이루리라’ ‘한 사람을 완전한 자로’ 등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국제제자훈련원 간.
문의 (703)354-0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