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책자 美 도서관 기증 확대
2004-06-15 (화) 12:00:00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지사장 황용구)가 2002년부터 펼쳐온 미 도서관 한국책자 기증 사업이 확장되고 있다.
관광공사는 한국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미 동부지역 2,405개 도서관에 ‘코리아 트래블 가이드’와 ‘익스플로러 코리아(사진)’, 음식과 문화체험을 소개한 서적을 비치했다. 주 정부기관과 고교 도서관, 공공도서관에도 한국 영상물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그 대상을 동부지역 7,368개의 대학, 고교 및 공공 도서관으로 확대해 510개의 도서관으로부터 필요한 자료를 요청받아 무료배포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