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영적 부흥 주도
2004-06-10 (목) 12:00:00
▶ 죠이찬양팀 4년째 집회
▶ 영생장로교회 -금요찬양 모임 일반에 확대
지난 3월 센터빌 브래덕 로드 선상에 새성전을 마련한 영생장로교회(정명섭 목사)가 매주 금요일 저녁 9시에 가져왔던 ‘금요찬양 모임’이 지역사회의 영적 부흥을 주도하는 찬양집회로 발전하고 있다.
12명으로 구성된 영생장로교회 ‘죠이찬양팀’이 금요찬양모임을 이끌어 온 것은 올해로 4년째.
앞으로는 초대형 스크린과 최첨단 영상 및 음향 장치가 설치된 새성전에서 찬양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찬양 인도와 설교는 김영훈 목사(에스라 연구원 디렉터)가 맡고 있으며 청년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찬양팀은 매주 목요일 연습을 하고 있다.
집회는 매달 일정한 주제를 정해 그에 맞는 곡을 찬양하는 형식을 갖고 있는데 6월에는 ‘은혜와 사랑’, 7월에는 ‘위로와 평강’이 메시지다.
민경국 집사는 “찬양 집회를 통해 성도들이 삶의 현장에서 영적인 힘을 갖게 되길 원한다”며 “추상적으로 생각됐던 신앙생활의 단어들이 찬양 가사와 말씀 속에서 구체화되고 감동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영생장로교회 (703)818- 9200.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