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HBSC-1 암 치료 효과 탁월

2004-04-26 (월) 12:00:00
크게 작게
암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꽃송이 버섯에서 추출한 건강식품인 ‘HBSC-1’이 한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분말 캡슐인 이 제품은 꽃송이 버섯에서 축출한 고농축분말 베타 1, 3d 글루칸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암 면역력을 높이는데 큰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과 일본의 의학계에서도 꽃송이 버섯의 암 억지력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인정하고 있다. 최근 한국에서 꽃송이 버섯의 다량 인공재배에 성공해 주목을 끌고 있다.


세계적으로 2번째로 꽃송이 버섯 인공재배에 성공한 ‘하나팜리드’가 밝힌 임상 사례에 따르면 4년 전 오른쪽 가슴을 수술로 절제 후 왼쪽 가슴과 폐까지 전이됐다가 이 버섯을 복용한 뒤 2달만에 암덩어리가 거의 사라진 환자도 있다.

또 지난해 8월 일본 암학회총회가 발표한 임상보고에서는 꽃송이 버섯을 복용한 말기암 환자 14명 중 4명이 완치되고 5명이 50% 이상 종양이 축소됐다는 임상 결과를 발표한 적도 있다.

(주)하나팜리드는 꽃송이 버섯을 고농축 추출 동결 건조 등을 통해 캡슐화한 ‘HBSC-1’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면역력을 증강시켜 수술 후 빠른 회복과 다른 질환에 도움을 주며 생체 조직의 재생 및 치료, 혈압 및 혈당치 정상화 등에 많은 효과를 보게 해준다.문의; 박대순(646-322-8646)


<김주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