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4 네일 엑스포’ 5월 9~10일 뉴저지 매리옷 호텔

2004-04-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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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최대 국제 네일쇼인 뉴저지 한인네일협회(회장 김은실) 주최 ‘2004 네일 엑스포’가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뉴저지 티넥 소재 매리옷 호텔에서 개최된다.

네일업계 종사자들의 편의를 위해 일요일(정오∼오후 7시)과 월요일(오전 10시∼오후 6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LCN, 살롱테크, 하이-테크 등 대형 네일 관련 제조업체들이 대거 참여하며 대싱 디바를 비롯한 네일 프랜차이즈 사업 관련 업체들도 참여한다. 또한 미국은 물론,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전세계 유명 네일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여 최신 유행 디자인을
직접 선보이게 된다.

뉴저지 한인네일협회의 김은실 회장은 기존의 상품 전시와 구매형태에서 최첨단 네일 아트 및 세계적인 네일 아티스트의 작품 발표회, 네일 아트 전시, 국제적인 명성의 네일 컨테스트, 제품 전시 및 구매 등 다양한 포맷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주까지 참여 부스 업체들을 등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또한 패스캑 밸리 병원의 제공으로 여성들을 위한 무료 유방암 검사도 단행된다. 주최측은 행사 당일 플러싱과 뉴저지 일대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문의; (201)945-8945.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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