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셉 최. 이원길 사장 한국 산자부 표창장 수상

2004-04-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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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최. 이원길 사장 한국 산자부 표창장 수상

한국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장 수여식이 22일 뉴욕총영사관에서 열렸다. 조원일(가운데) 뉴욕총영사는 조셉 최(오른쪽) 인베스트리 비즈니스사 대표와 이원길 매직포인트사 대표에게 장관 표창장을 전달했다.

조셉 최 인베스트리 비즈니스 사장과 이원길 매직포인트 사장은 22일 뉴욕총영사관에서 한국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이번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장은 조원일 뉴욕총영사가 대신 전달했다.
최 사장은 지난 98년 금융·투자 전문업체인 인베스트리 비즈니즈사를 설립, 의류, 애견용품 등 한국산 상품의 미국시장 개척과 투자유치에 적극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사장은 카툰 캐릭터 업체인 매직 포인트사를 설립해 캐릭터 산업을 육성하고 잡화, 뷰티서플라이업계의 매출 증대에 힘쓴 점으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사장은 한국과 한인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으며 최 사장도 훌륭한 한인 경제인들이 많은 가운데 이같은 표창을 받게 돼 영광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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