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보고 접수 15일 자정 마감
2004-04-14 (수) 12:00:00
2003년 세금 보고 접수가 15일 자정을 기해 마감된다.
이에 따라 뉴욕시내 일부 우체국은 막판 세금보고 인파에 대비해 15일 자정까지 근무시간을 연장한다.
연방 우정국은 뉴욕주에서만 수천 명의 인파가 마감 당일에 몰릴 것으로 보고 있다며 15일자 소인이 찍힌 것이면 모두 유효하게 취급된다고 밝혔다. 다음은 자정까지 문을 여는 뉴욕시 일원 우체국이다.
▲플러싱 메인 스트릿(41-65 Main St) ▲존에프 케네디 공항(Building 250 North Boundary Road) ▲브루클린 제네럴(271 Cadman Plaza) ▲브루클린 마틴 루더 킹 주니어(9402 Church Ave) ▲스태튼 아일랜드(550 Manor Road) ▲퀸즈 자마이카(88-40 164th St)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46-02 21 St) 우체국 등이다. 맨하탄 중앙우체국(33 St, 8 애비뉴) 경우 연중무휴 24시간 근무한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