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침례회·연합감리회 뒤이어
▶ 미교회협 연감, 신자 6천6백만명 등록
미국내 가장 큰 교단은 가톨릭교회로 발표됐다.
미교회협의회(NCC)가 애빙던사를 통해 출간한 ‘2004년 연감’에 의하면 미주내 가톨릭교회는 6천6백40만7,105명의 신자가 등록돼 가장 큰 교단으로 조사됐다.
가톨릭교회에 이어 남침례회(1천6백24만7,736명)·연합감리회(8백25만1,042명)·하나님의 그리스도교회(5백49만9,875명)·몰몬교회(5백41만544명)·미복음주의루터회(5백3만8,006명)·전미침례회(5백만명)·미침례회(3백50만명)·미장로회(3백40만7,329명)·하나님의 성회(2백68만7,366명)가 10위권에 포함됐다.
이외에 25위권 안에는 루터회(251만2,714명)·아프리카 감리교성공회(250만명)·전미침례선교교회(250만명)·전미프로그레시브침례회(250만명)·성공회(2백33만3,628명)·그리스도교회(150만명)·미그리스동방정교회(150만명)·세계펜티코스탈교회(150만명)·미국침례회(148만4,291명)·시온감리교성공회교회(143만795명)·그리스도연합교회(133만985명)·국제침례성경교회(120만명)·크리스천교회와 그리스도의교회들(1백7만1,616명)·여호와의 증인(1백2만2,397명)·테네시주의 하나님의 교회(94만4,857명) 가 포함됐다.
미주내 모든 교단의 총 교인수는 1억6천1백만 여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