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나도’ 모리스 플레인스점 오픈

2004-03-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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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운영하는 일본식 뷔페인 ‘미나도’ 뷔페가 오는 4월1일 뉴저지주 모리스 플레인스에 6호점(사장 이성우·설웅)을 오픈한다.

2만스퀘어피트 규모의 미나도 뷔페식당은 스시와 사시미, 해산물 등 50여종의 다양한 식단을 선보이게 된다.모리스 플레인스의 미나도 뷔페는 특히 50-400석까지 규모의 파티룸을 완비, 결혼과 파티 등을 치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주소;2888 Route 10 West. Morris Plains(973-734-4900)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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