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농업무역관(관장 김충곤)은 오는 6월10일∼11일 서울 양재동 소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04 한국 우수농산물 수출 상담회’의 뉴욕 한인 바이어 및 참관단을 모집한다.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한국 최초의 바이어 전문 농식품 무역 박람회로 한국내 농수산물 관련 50여개 업체가 참여, 114개의 부스가 설치되며 약 2,0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장에는 가공식품, 신선 농산물, 축산물, 임산물 등 수출 업체관과 사이버 무역, 식품안전홍보, 공동브랜드 홍보, 한국식문화 홍보 등 특별관 등을 운영, 한국 중소 농산물 업체들의 해외 시장 판로를 개척하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뉴욕농업무역관은 4월 말까지 행사 참가를 신청하는 한인 유통업체 관계자 및 농산물 바이어들에게 항공권 할인혜택, 호텔 예약 및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문의:516-829-1633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