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농특산물 직판전’이 오는 5월7일∼17일까지 한양마트 플러싱 매장에서 열린다.
충남 뉴욕 사무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충청남도 지역 11개 농수산물 업체가 참가해 현장판매와 매매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주요 품목은 김치·젓갈류, 한과류, 장류, 대추, 홍삼, 김, 멸치, 다시마, 미역, 생활도자기 등 50여 품목에 달한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를 한국의 중소 전통식품업체들의 미주시장 개척과 현지 마켓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목표다.
충남뉴욕사무소 관계자는 충청남도 지역의 우수 중소 식품 업체들이 참가하는 행사인 만큼 신선하고 저렴한 전통 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인 동포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