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부동산협회, 이영복 회장 재추대
2004-03-29 (월) 12:00:00
재미부동산협회는 26일 효신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이영복 현회장을 재추대하고 올해의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부동산협회는 회장 후보 등록일인 지난 19일까지 후보가 나서지 않아 이사회에서 이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었다.이 회장은 협회가 더욱 결속하고 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가 되겠다며 올해는 교육에 중점을 두고 각종 세미나를 활발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동산협회 하형석 주택박람회 준비위원장은 오는 5월22일 효신장로교회에서 제2회 주택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안내 책자를 발간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 효과적인 박람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