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제거와 항균, 각종 오염물질을 분해하는 환경 공법이 뉴욕에 선보여 네일 및 식당 등 한인 비즈니스의 환경 개선에 획기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클린 에어’사는 광촉매(빛에 의해 촉매 작용을 하는 것)를 나노 공법으로 가공한 ‘SEPA’ 제품으로 가정 및 업소내 유해 물질을 분해하고 공기를 정화하며, 세균을 분해해 살균 제거하는 최첨단 시공을 실시하고 있다.
입자를 10억분의 1로 잘게 쪼개는 나노 공법을 이용한 광촉매는 지난 90년 일본에서 처음 개발돼 94년 실용화에 성공했다. 이 광촉매는 공기중의 세균이나 먼지, 악취, 오염물질 등을 분해한다.
이산화티타늄(TiO2)의 광촉매 작용을 이용한 이 제품을 업소나 가정의 벽과 천정, 바닥 등에 특수 코팅하는 방식으로 시공하면 무색 무취로 외관에 전혀 상관이 없으면서 실내를 쾌적한 환경으로 바꾸어준다.
적은 공간밖에 활용하지 못하는 공기정화기와는 달리 ‘클린 에어’사의 이 환경 공법은 세균과 음식냄새, 세균 등을 완전히 분해 제거한다는 것. 시공 후 인체에 무해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클린 에어’의 이신기 사장은 네일 업소 등 비즈니스와 양로원, 일반 가정집에서도 이 공법을 시공하면 알러지나 천식 예방, 음식 및 담배 냄새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연방환경보존국(EPA)에서도 공기 정화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인정하기도 했다.문의;718-631-2470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