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인협회 정기총회, 1년간 사업.재무 결산보고 통과
2004-03-26 (금) 12:00:00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조준홍)는 25일 맨하탄 아발론호텔에서 제25대 2차 정기총회를 갖고 지난 1년간의 사업보고 및 재무 결산보고 등을 통과시켰다.
경제인협회 집행부는 지난 1년동안 한상대회 참가와 차세대 무역스쿨 운영. 협회 웹사이트(nykbi.com) 개설 등 주요 활동을 보고하고 다음달에는 회원들의 명단이 수록된 경협 수첩을 업데이트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무 보고에서 협회는 지난 1년동안 30만99달러의 수입 중 각종 행사 및 사업 지출로 29만7,580달러를 지불했다고 밝혔다. 조준홍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많은 행사들이 성공적으로 치러져 협회의 위상을 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교육재단 정관 가운데 제4조를 개정했으며 교육재단 결산보고, 뉴욕브로드웨이 한국학교 결산보고 등도 통과시켰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