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월22일 부동산 박람회...본보 후원

2004-03-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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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구입 궁금증 해결하세요

재미한인부동산협회(회장 이영복)는 오는 5월22일 플러싱 소재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제2차 부동산 박람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부동산협회는 23일 임원회의에서 부동산 박람회의 일정과 준비위원장 등을 결정하고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번 부동산 박람회 준비위원장에는 하형석(대지부동산)씨가 담당이며 뉴욕한국일보가 공식 후원한다.

부동산 박람회는 주택 구입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한 행사로 주택 구입 절차와 모기지 융자 관련 정보, 주택 관리와 보험 정보 등도 제공된다.


부동산협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한인들이 몰릴 것으로 보고 은행과 모기지 은행, 보험사 등의 부스를 설치, 유익한 금융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또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 세미나를 열어 한인들의 주택 관련 궁금증을 풀어주게 된다.

이영복 회장은 부동산 뿐아니라 변호사, 융자, 건설, 개발, 설계, 내부 장식 등 주택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부동산협회는 오는 3월 정기총회를 26일 오후 7시 효신장로교회에서 가질 예정이다.협회는 이번 총회에서 차기 회장을 선출하고 오후 8시부터는 ‘부동산 상속법’에 대한 세미나를 갖는다.

세미나에는 홍성육 변호사가 강사로 나와 부동산 상속의 법적 준비 및 알아두어야 할 사항 등을 설명한다. 박람회 문의는 하형석 준비위원장(718-225-1112)에게, 정기총회 문의는 김영호 준비위원장(718-229-5151)에게 하면 된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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