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아시아나,뉴욕-인천 항공 운행시간 조정
2004-03-23 (화) 12:00:00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4월4일부터 시행되는 서머타임으로 뉴욕∼인천 노선의 항공 운행시간을 조정한다.
대한항공은 JFK 공항에서 출발하는 KE082편(매일 운항)은 낮 12시30분에서 오후 1시30분으로, KE086편(화, 금, 토요일 운항)은 오후 10시50분에서 오후 11시55분으로 각각 변경된다.또 인천에서 출발, 오후 10시25분 뉴욕에 도착하던 KE081편은 오후 11시40분으로, KE085편은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20분으로 늦춰진다.
아시아나 항공도 뉴욕∼서울 노선인 OZ222편(월, 수, 금, 토요일 운항)이 오후 10시50분 출발에서 오후 11시50분으로, 인천발 뉴욕행 OZ221편은 오후 7시30분 도착에서 8시30분으로 각각 1시간씩 연기된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