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한인귀금속보석협 이영철 현 회장 단독 후보
2004-03-18 (목) 12:00:00
미동부한인귀금속보석협회의 10대 회장에 이영철 현 회장이 단독으로 후보 등록해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 회장은 17일 회장 후보 등록 마감에 단독으로 등록했으며 오는 19일 금강산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받게 된다.귀금속보석협회의 이번 회장 후보에는 몇몇 후보가 출마 의사를 밝히기도 했으나 협회의 단합 차원에서 이 회장을 재추대 형식으로 연임할 수 있도록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현재 브롱스에서 ‘바겐 주얼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협회 골프회장과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