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마트 버겐필드 매장에 먹거리 장터가 오픈한다.
매장 옆에 있던 기존 창고를 지하로 이전하면서 7,000스퀘어피트 규모의 한국 전통 이미지를 살린 먹거리 코너를 설치키로 한 것.
우동, 떡볶이, 김밥, 국밥, 설렁탕 등을 판매하는 분식, 한식 식당은 물론 김치, 젓갈, 생나물류 등 즉석 음식 코너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존 창고부지에는 가전제품, 주방류 등 생활용품 코너도 확장오픈 한다.
한양 측은 이번 주말부터 1개월에 걸친 공사에 들어가 4월 중순경 열 계획이다.
한양 관계자는 버겐필드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주기 위한 일환으로 먹거리 코너를 설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