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있는 교회가 3월 첫 주부터 헤이마켓에 있는 루터교회로 장소를 이전, 더욱 경건한 분위기에서 예배를 갖고 있다.
또 한국 가요계에서 이름을 날리며 활동하다 은혜를 체험하고 목사가 된 안건마 목사가 음악 목사로, 필리핀에서 상담신학을 전공한 조영미 전도사가 청소년 담당 사역자로 부임해 본격적인 팀사역도 가능해졌다.
지난 2월 부임한 안 목사는 목회자 길에 들어서기 전 ‘어니언스’의 ‘편지’ 등을 편곡한 인기 대중 음악가로 활동했으며 클라리넷, 색스폰, 플륫, 기타, 피아노 등 악기 연주가 프로급. 심윤영 사모 역시 피아노를 전공, 꿈이있는 교회가 더욱 알찬 찬양사역을 할 수 있게 됐다.
담임 정철웅 목사는 “머지 않아 바이얼린, 첼로 연주자도 찬양 사역에 동참할 예정이어서 꿈이있는 교회예배는 음악이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정 목사의 부인인 손영진 사모 역시 찬양 가수로 한국과 미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새주소: 6601 Jefferson St. Haymarket, VA 20169
꿈이있는 교회 웹사이트: www.
vision-church.com.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