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파라무스 타운 정부 재산세 인상 고려중

2004-03-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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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밀집지역인 뉴저지 파라무스 타운 정부가 5.9%의 재산세 인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파라무스 타운정부는 11일 발표한 예비 예산안에 따르면 지난해에 비해 약 350만달러의 예산 지출이 증액됨에 따라 6%에 달하는 재산세 인상안이 포함돼 있다. 이 안이 통과될 경우, 43만8,000달러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주민들은 163달러의 세금을 추가로 내야된다.

타운측은 오는 4월 13일 새 예산안에 대한 공청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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