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무 ·카운슬러 모집 워싱턴가정상담소

2004-03-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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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가정상담소(이사장 강혜숙)는 총무 및 전문 상담가(카운슬러, 소셜워커)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미교육기관에서 사회사업학(Social Work) 또는 상담학(Counseling) 전공자로 1년 이상 유경험자여야 한다.
또 한국어와 영어에 능통해야 한다. 카운슬러는 특히 ‘분노조절’ 카운슬링 경험이 있으면 우대한다.
미국에서 MA /MSW 학위 취득자는 영주권 신청도 가능하다. 지원자는 영문 이력서 1통을 4월5일까지 아래 주소로 우송하면 된다.
주소:The Korean American Family Counseling Center, 1952 Gallows Road, Suite #340 A, Vienna, VA 22182.
문의 (703)761-2225/6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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