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과협회, 후반기 이사장에 김경주씨 내정

2004-03-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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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이세목)의 후반기 이사장에 김경주씨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청과협회는 오는 19일 플러싱 산수갑산II에서 정기이사회를 갖고 김경주 이사장 내정자를 추인할 예정이다. 김 이사장 내정자는 지난 21대에도 전·후반기 이사장을 2년 연속 맡아 추석맞이 대잔치 등 주요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김 내정자는 대인관계가 좋고 항상 성실하게 협회 활동을 해왔다는 평을 듣고 있다.김 이사장 내정자는 지난 80년 뉴욕으로 이민 와 청과업에 종사해왔으며 현재 포레스트 힐에 위치한 ‘레몬 스탑’을 운영하고 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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