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주도 토지 투자 설명회, 뉴욕.뉴저지서 총 269만달러 계약

2004-03-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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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저지와 뉴욕에서 개최된 제주도 토지 투자 설명회를 통해 269만달러의 총 계약과 240만달러의 청약이 이뤄진 것으로 발표됐다.

이번 사업을 주최하고 있는 이미지 카운티 USA의 김탄(사진) 지사장은 이번 설명회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 제주도 토지 투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앞으로 추가 설명회 계획은 없지만 뉴저지에 사무실을 계속 운영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을 위한 애프터 서비스는 물론, 신규 투자자들의 문의도 계속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 카운티 USA측은 이번 투자 설명회를 통해 계약한 한인들과 현지답사 차원으로 오는 15일 제주도를 방문할 계획이다. 문의; 866-386-9378, 201-674-6146.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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