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M 보톡스 미주 대리점 모집

2004-03-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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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직접 발라 잔주름을 제거하는 ‘M&M 보톡스’ 제품의 미주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이 제품은 캘리포니아주 소재 ‘M&M 코스메틱’사가 제조한 것으로 현재 샌프란시스코 소재 ‘현대생활건강(대표 최종호)’이 미주총판매권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15ml 용량의 젤(gel)로 ‘데이 크림’과 ‘나이트 크림’ 2가지 종류로 출품돼 있다.이 제품은 남녀 상관없이 1일 1회씩 3개월동안 바르면 주름이 크게 개선된다는 임상실험 결과를 갖고 있다.


대리점에는 조건과 수량 관계없이 좋은 가격에 공급하며 샘플 지원과 칼러 포스터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415-359-1086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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