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G전자 `난타` 공식후원

2004-03-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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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난타`를 통해 맨하탄 브로드웨이에 `데뷔`했다.

LG전자는 이 달부터 맨하탄 브로드웨이의 미네타 레인극장에서 주 8회 공연하는 난타를 공식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후원으로 공연 때 배포되는 모든 홍보물에 회사이름을 표기하고 극장입구의 대형 PDP TV를 통해 공연소개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한편 극장 내에 LG가전제품 시연장도 설치했다.

또 맨하탄 6st. 지하철역입구에 세로4m, 가로 10m크기의 빌보드 광고판을 설치하고 LG전자가 지난해 12월 1,000만달러를 투자해 맨하탄 타임스퀘어에 만든 최첨단 LED 옥외광고판을 통해 공연 소개 프로그램도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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