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소탐방] 새턴부동산

2004-03-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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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고 솔직한 일처리, 수준높은 중개인이 우리의 자랑입니다.

뉴욕 전지역 모든 종류의 부동산을 취급하는 새턴부동산(대표 에스더 조)은 주택, 상업용 건물 등 모든 부동산 관련 매매시 항상 구입자나 판매자의 입장에서 성심을 다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지난 2000년 사무실을 오픈한 새턴 부동산은 바이어나 셀러의 입장에서 원하는 정보를 꼼꼼하게 제공하고 깔끔한 뒷마무리까지 일을 처리해왔기 때문이다.


에스더 조 대표는 중간에 흐리멍텅하게 빠지는 일 없이 처음부터 솔직하게 오픈한 상태에서 일을 해왔다며 각종 디파짓 등 돈 문제도 고객들에게 불평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강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주택 구입의 경우 위치와 재정 관계, 주택의 스타일 등 고객들이 원하는 기호를 정확히 파악하고 오퍼를 하기 때문에 성사 확률이 무척 높다.

새턴 부동산은 현재 파트타임을 포함, 13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스패니쉬와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인재들이 많이 모여있다는 것이 자랑이다.

새턴 부동산은 올해 비즈니스 컨설팅회사를 본격 운영하려한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디벨롭먼트 등 기존의 중개역할에서 개발까지 한단계 도약하고자 하는 마음에서다.

조 대표는 한인들이 플러싱 지역에서 웅크리지 않고 투자 방향을 다양하게 갖고 장기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주소:156-15 Northern Blvd.(718-445-4500)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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