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페디큐어 스파 기구 ‘에피소드 S 타입’

2004-02-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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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 겸비스파표면 손상 방지

한인 페디큐어 스파 전문생산업체인 ‘J&A USA’(www.jausainc.com·대표 김윤호)사가 최첨단 고급 페디큐어 스파 기구인 ‘에피소드 S 타입’(Episode-S Type)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에피소드 S 타입은 인공지능 기능을 겸비한 지압 스타일의 안마의자와 UV코팅(자동차 차체 코팅기술)을 한 월풀 배스를 사용, 아세톤 등 화학약품으로 인한 스파 표면의 손상을 최대한 방지할수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긁힘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최첨단 신소재 ‘Genuine Lucite Acrylic’를 월풀 배스 재료로 사용한 것은 물론 완벽한 하수 처리가 되도록 설계함으로써 사용 후 박테리아균이나 오염 물질이 스파 표면에 남던 기존 페디큐어의 문제점을 완벽하게 해결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와함께 페디큐어 스파기계 중 월풀 제트를 최초로 6개를 설치, 물 맛사지 효과를 극대화시켰을 뿐 아니라 12가지 이상의 기능을 갖춘 안마의자의 경우 최고급 울트라 가죽시트를 도입, 고객들에게 최대한 안락한 느낌을 주도록 했다.

올해로 창사 7주년을 맞는 J&A사는 그동안 엠프레스, 줄리엣, 퍼시픽 스파, 토피아 등의 페티큐어 스파 브랜드 내놓은 네일장비 전문제조업체로 현재 미 전국에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다. 문의:631-243-3336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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