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나 , 기내 마술 서비스로 ‘머큐리상’

2004-02-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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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기내 마술서비스로 국제 항공 기내식 및 서비스협회(IFSA)와 국제 항공 케이터링 협회(IFCA)가 주는 머큐리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98년 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플라잉 매직서비스는 장시간의 항공여행에서 오는 지루함을 달래기 위한 일종의 기내 엔터테인먼트. 마술쇼와 생일축하 음악연주, 페이스 페인팅, 칵테일 쇼 등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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