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워싱턴 하이츠에 주차장 건설

2004-02-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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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북부지역의 워싱턴 하이츠에 300대의 자동차를 주차할 수 있는 새로운 주차장이 신설된다.

19일 거행된 착공식에서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은 이 지역에 새로운 경제 부흥을 가져올 건물이 들어선다며 1층 3만스퀘어 피트의 공간에는 소매상들이 들어설 것이며 뮬티 레벨의 주차장이 마련된다고 밝혔다.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는 이 대지는 뉴욕시 소유로 지난 10년간은 100대의 자동차를 주차하는 공간으로 사용돼 왔으나 지역 주민들과 샤핑객들에게 충분한 주차 공간을 제공해 오지 못했었다.

1,200만달러의 공사비가 투입되는 이 건물 건설로 100개의 건축 일자리 및 50개의 영구적인 일자리가 창설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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