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식 뷔페 체인 ‘토다이’ 뉴욕 오픈

2004-02-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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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일식 뷔페 체인인 ‘토다이(대표 한스 김)’가 동북부지역 최초로 뉴욕 화잇 플레인스에 개장한다.

토다이는 오는 3월초 화잇 플레인스 갤러리아 사핑몰에 1만스퀘어피트 규모의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화잇 플레인스에 개장하는 토다이는 160피트 규모의 해산물 뷔페 코너에서 40여종의 스시, 20여종의 과일과 케익바, 15종 이상의 샐러드바 등을 제공하게 된다.


가격은 런치의 경우 13.95-15.95달러에, 디너는 23.95-25.95달러에 준비될 예정이다. LA에 기반을 두고 한인 투자자가 운영하고 있는 토다이는 캘리포니아주 뿐아니라 하와이, 일리노이, 오레곤, 워싱턴, 텍사스, 애리조나, 플로리다, 네바다, 홍콩 등에 25개 체인을 갖고 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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