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힉스빌 브로드웨이몰 내 위치한 뉴욕골프센터(대표 박헌달·207AA Broadway Mall)가 차별화된 고급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 있는 골프샵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장 면적이 1만2,000평방피트로 단일 규모로는 뉴욕주에서 가장 큰 롱아일랜드 뉴욕골프센터는 골프와 관련된 모든 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는 말 그대로 ‘골프용품 백화점’이다.
칼라웨이, 테일러메이드, 타이틀 리스트 등 유명 골프채를 비롯 골프웨어, 슈즈, 카트, 가방, 골프서적 및 악세서리 등 수천 가지의 제품들이 진열돼 있다.
특히 골프채를 구입하기 전 퍼팅 및 티샷 등을 테스트 할 수 있는 연습장은 물론 정식 PGA프로인 진 프로츠 씨로부터 개인지도 받을 수 있는 골프 수강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이같은 골프매장 관리로 미유명 골프메거진인 ‘골프 다이제스트’로부터 지난 1995∼1998년까지 4년 연속 ‘전미 우수 골프샵 탑 100’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로 개점 21주년을 맞는 이 골프샵은 또한 고객과의 끈끈한 유대 관계를 바탕으로 밀착 영업을 해온 결과, 고정 고객위주의 탄탄한 영업력을 자랑하고 있다.
고객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철저히 서비스로 보답한다라는 이 업소의 방침에 따라 친절하고 정확한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실천하고 있는 것.’구색 갖추기’식의 서비스나 생색 내기는 철저히 배격 한다는 것이 박 사장의 철칙이다.
박 사장은 이익을 따지기보다는 항상 고객의 편에 서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의:516-933-7533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