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경보기 모양 감시 카메라 리콜
2004-02-13 (금) 12:00:00
뉴욕주검찰청은 화재경보기와 비슷한 모양의 감시카메라를 판매한 소매업체와의 합의를 통해 전량 리콜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주검찰청은 작은 카메라가 내부에 숨겨있는 화재경보기가 뉴욕주의 소방 코드를 위반한 것이라고 이에대한 리콜을 요구하고 벌금 1,500달러를 부과했다.
주 검찰청은 화재경보기에 숨겨진 감시카메라를 제작 판매하는 소매업체에 대한 단속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욕주와 전국에 감시 카메라를 판매해온 스파이 아웃렛사는 지난해 뉴욕주에서 20개의 감시카메라를 소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