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솔로몬종합보험, 우수 에이전시상 수상

2004-02-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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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레시브사 선정...작년 240만달러 차보험 수입

솔로몬종합보험(사장 하용화)이 자동차 보험회사인 프로그레시브 보험회사로부터 우수 에이전시상(Outstanding Performance for the year 2003)을 수상했다.

프로그레시브사는 미국내 5위권의 대형 자동차 보험회사다.솔로몬종합보험은 지난해 240만달러의 자동차 보험 수입을 올렸을 뿐아니라 손실이 다른 에이전시보다 훨씬 적은 것으로 나타나 우수 에이전시 상을 수상한 것이다.

이날 상장과 보너스를 전달한 프로그레시브사의 프랜신 가브렐럭 지역매니저는 이 상은 100만달러 이상의 실적과 20% 이하의 손실을 기록한 에이전시에게 주어지는 것이라며 솔로몬보험에이전시는 기록적으로 낮은 손실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솔로몬종합보험의 하용화 사장은 보험회사에 한인 마켓의 우수성을 알리게 돼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른 보험회사에서도 한인 마켓에 대한 혜택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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