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 식품협회(회장 이건우)의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최근 이사회를 통해 제 15대 회장 선거관리위원으로 임명된 박태영, 강병목, 임중빈, 김영길, 이원식 위원은 지난주 모임을 갖고 임중빈 현 수석부회장을 선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임 위원장은 추후 모임을 통해 선거 날짜와 후보 등록 마감날짜 등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4월말로 임기가 끝나는 이건우 현 회장은 지난 4년간 협회를 이끌어오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아쉬운 점도 많다며 협회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있는 사람이 차기 회장으로 선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
편 차기 회장 후보로 현재 몇 명이 거론되고 있긴 하지만 제 15대 식품협회 회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후보는 아직까지 아무도 없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