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제 식품박람회’ 한국관 개설
2004-02-05 (목) 12:00:00
뉴욕농업무역관(관장 김충곤)은 오는 2월15일∼17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2004 캐나다 국제 식품박람회’에 한국관을 개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의 한국관에는 튤립인터내셔날, 유니통상, 고려인삼연구, 동원고려인삼, 상촌식품, 장원전통고추장, 국순당 등 식품제고 관련 10개 업체가 참가, 구매상담 및 상품 홍보활동을 펼친다. 한국관에는 참가업체들이 출품한 인삼, 장류, 차류, 주류, 음료 등 모두 42개 품목을 전시할 예정이다.
뉴욕농업무역관은 특히 한국관에서 ‘과실·인삼차 시식회’, ‘김치·김밥 요리교실 운영’, ‘참가업체 시음·시식활동 및 전시품 나눠주기 행사’ 등의 이벤트를 실시, 외국인들에게 한국 식품의 우수성과 식문화를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문의:516-829-1633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