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잡화협회(회장 전광철)는 1일 퀸즈 금강산 연회장에서 ‘2004 잡화인의 밤’ 행사를 갖고 회원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철 뉴욕한인회장, 이세목 청과협회장, 이재춘 뷰티서플라이협회장, 박정열 기술인협회장, 민경원 건설협회장 등 외부인사와 회원 및 회원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전광철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지난해 최악의 경기침체라는 시련을 슬기롭게 극복해 낸 회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면서 올해는 경기호전이 예상되는 만큼 희망과 용기를 갖고 협회원들이 더욱 단합해 업계가 새롭게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협회는 이날 김장추 전 회장, 유인목 전 부회장, 김성원 전 부이사장 등 9대 집행부 및 이사진들에게 그동안 협회 발전에 기여한 감사의 뜻으로 공로패를 전달했다.
<김노열 기자>